새로운 해가 밝았고 새로운 시간이, 새로운 기회들이 나를 찾아왔다. 새로운 숨결의 청량감이 내 목을 감싼다.
벌써 삼일이 지나버렸다. 그 시간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버린 탓에 오늘이 2012년의 어느 날인지 잘 체감이 되질 않는다.
2012년에는
1.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워야겠다.
2. 새 영화가 보고 싶다.
3. 그리고 새로운 글이 쓰고 싶다.
4. 또, 낯선 책을 읽으며 미지의 세계를 부유하고 싶다.
5. 박식해지고 싶다.
아직은 말 뿐인, 허영에 가득 찬 소망만 잔뜩.......
실제로 다 이루시는 새해가 되시길...^^
답글삭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