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8월 20일 금요일

말을 하지 않고, 서로를 터 놓지 않을 때 상처는 더 격렬하게 곪아 오른다.

속쓰림이 갈수록 멎기보다는 심해지는거 같다. 팔, 다리의 힘빠짐은 물론이고 아무리 자도 잠은 그만 다가 올 생각을 않는다. 위염인가? 어쨋거나 피곤함을 쫓으려고 지속적으로 마시는 커피가 가장 큰 문제인듯 싶다. 하지만 쉬이 내 손가락에서 달아나지 않으니. 이를 어쩌겠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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