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5월 27일 목요일

맛있는 거 먹고 싶다.
좋아하는 누군가와 마주보며 별 것도 아닌 얘기에 시시덕거리면서
너와 함께 하는 그 시간이 좋아서 한번, 그리고 음식이 맛있어서 또 한번 그런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. 충만해지고 싶어.

내일 일어나서 가츠동 만들어서 먹어야지. 기절할정도로 맛있게 만들테다.
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떡볶이랑 순대랑 파전이랑 다 만들어서 한 상 거하게 해놓고 먹을테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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