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5월 13일 목요일

gmail 만들다

기념적인 날이로군.
그 동안 사이트별로 블로그란 블로그는 다 만들어서 사용해봤는데 제대로 정착해서 뿌리 박은 블로그가 없었다. 그만큼 내 근본이 게으르다는 말이 될수도 혹은 나에게 맞는 블로그가 없었다는 말이 될수도 ? 직감적으로 전자일 확률이 높다는 걸 알면서도, 후자의 영향이 더 깊을꺼라고 박박 우기는 나. 쨋든, 나두... 이제는 좀 정착하고 싶어요...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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