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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는 아무런 말을 할 수 없었다. 그 어떤 말을, 단어들을 뱉어내도 속이 시원스럽지 않았고...
- 나르시스트가 되기엔 자신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..
- 진짜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?어제 다큐를 찍으면서 난생처음 카메라라는 것을 만져보았다. 딱 ...
- 오래 된, 낡은 건물들을 보면 위태로운 기분이 든다. 사회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...
- What makes you feel alive?
- 경계도시2 와 시사콘서트 열광의 통일편우리나라에선 자신이 좌파라 말하는 그 자체로써 죄인이...
- 오늘도 결국 날려버렸구나 라는 허무한 기분이 들지 않도록. 모처럼만에 한자리에서 책 한권...
-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그에 따른 책임까지 짊어질 줄 알아야한다.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...
- '왜 이 일을 하고싶냐?' 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던건, 어쩌면 내가 그 대답을 너무나 잘...
- 파괴창조라는 말이 있다. 파괴는 또 다른 창조를 가져온다는 뜻인데, 그 뜻을 알면서도 공사...
- 브라운관의 과장인지 아님 현실과 TV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의 공존인지.한 ...
- 이런게 일종의 허무함이고 허탈감이라는 건가?음식을 먹기도 전에 먹고 나서의 기분을 맛봐버리...
- 소년은 시험을, 경쟁을 거부하였다. 친구들과 어른들은 소년을 겁쟁이라고 놀려댔다. 소년은 ...
- "누구나 바르게 태어나 바르게 살다 바르게 죽고 싶어한다. 그러나 인생이란 마치 복병처럼 ...
- 우리네 인생길은 그리 순탄치 않다. 길의 양 옆엔 따가운 햇빛의 한모금 그늘을 만들어 줄 ...
- 그저 단순한 시간여행이 아니라 시간이동이 가능한 기차표를 끊을 수 있다면, 나는 지금 내가...
- 대한민국에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를 막론하고 학력이 크나큰 영향을 끼친다. 구지 학력이...
- 하녀저번에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다. 막 영화관에 도착하였을 때가 벌써 영화가 시작된지...
- 현실의 재생산십대들의 이지메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는 어느 누구도 영화의 목적을 위한 피해...
- 예술은 없었다 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. 고대부터 지금까지의 미술품들 중 진정 예술로써 인...
- 마음 가는대로 살아라쉽지만은 않았던 지난 날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삶의 노하우 중의 하나가 ...
- 1.미리 끊어놓았던 영화를 기다리면서 4명의 친구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자리가 있었다, 어...
- '사람들은 다르다.' 라는 말은 사실 '타고나길 모두가 다른 사람이었다.' 라고 단순한 해...
- 나라는 존재를 비우고서 들어선 극장의 그 영화가 과연, 재미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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